시에 따르면 보훈복지문화대학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시대 변화에 적응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교양, 생활‧건강, 문화 등 20여 개의 강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.
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 ▲서산시 통합브랜드 ▲주요 사업 ▲공무원 자세 등을 설명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.
특히, 이 시장은 클레오파트라 행정을 설명하며 “투명한 행정, 레이아웃을 살피는 행정, 5S5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이어 “파트너십과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, 적재적소에 알맞은 사람을 배치하는 라인업을 중시하며 시정을 펼쳐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이 시장은 마지막으로“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다”라며 “국가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특강에 참여한 수강생은 “시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”라며 “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강의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”라고 말했다. <저작권자 ⓒ 충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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